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전국이 대체로 맑고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도, 전주 5도, 대구 7도로 종일 쌀쌀하겠다.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과 새해 1월 1일 사이에는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다. 서울 아침 기온은 1월 1일 영하 8도, 1월 2일에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남 지방은 오늘 오전까지 대기 질이 좋지 않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높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새해 첫날 대부분 지방은 맑아 해돋이 관측에 큰 무리가 없겠다. 다만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1월 1일 밤부터 눈이 내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