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와 울릉도에 최대 15cm 이상, 호남 1~5cm, 충남 서해안 1cm 안팎이다.
오늘 아침 중부와 내륙의 수은주가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한낮에도 서울 영하 3도, 청주 영하 1도, 광주와 대구는 1도에 머물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높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5.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주말 날씨는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도 영상권을 회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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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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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