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MBN 뉴스 영상 캡쳐 가수 KCM(44)이 지난달 20일 셋째 아들을 얻었다고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소속사는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9세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두 딸을 둔 데 이어 이번에 아들까지 얻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