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칼국수 100kg 후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1월 7일(수)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칼국수 후원’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회는 회천노인복지관에 칼국수 100kg을 후원하였다. 후원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영양 ...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대전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2019년부터 시행해 온 시민안전보험의 운영 현황과 지급 실적 등을 분석하여, 시민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 항목을 개선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되는 보장항목은 ▲익사 사고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개부딪힘 사고 진단비로 3종이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