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콜롬비아, 쿠바, 이란 등 반미 성향 국가들을 공격 대상으로 거론하며 국제적 긴장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를 마약과 불법 이민의 근원으로 지목하며 군사적 ‘작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쿠바에 대해서도 체제 붕괴 가능성을 경고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쿠바 정권에 대한 강경 대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반정부 시위가 확산 중인 이란을 두고도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 피해 발생 시 강력한 대응을 시사해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시위 배후로 지목하며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필요성을 강조한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문제를 두고 덴마크 정부는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