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후 베네수엘라 운영에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정책 압박을 통해 기반시설 재건과 미국 관심 분야에서 변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조건부로 협력을 시사하며 일부 강경파 요구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미국이 정책을 운영한다며 특정 방향으로의 변화를 강조했다.
표면적으로 현 부통령 체제를 인정하나, 협조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군부나 야권 세력을 통한 지도부 교체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번 체포 작전 배후에 군부 반대세력 존재 가능성도 거론된다.
과거 대선 경쟁자와 야권 지도자의 잠재적 역할도 주목되며,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