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 409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상반기 독서동아리는 동부도서관 5개 도서관(포곡·동백·모현·청덕·남사) 중부도서관 6개 도서관(기흥·구성·보라·흥덕·서농·영덕) 서부도서관 5개 도서관(수지·죽전·상현·성복·동천) 등 총 16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독서동아리는 일반부(37개)와 초등부(16개) 등 총 53개 동아리로 이뤄졌다. 한 동아리당 10명 내외 인원이 참여한다.
일반부는 회원이 자율적으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거나 토론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초등부는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책을 중심으로 독후감 쓰기, 만들기, 퀴즈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진행된다.
상반기 모임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19일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lib.yongin.go.kr) 내 ‘문화행사 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은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