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1월 12일(월)부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27억원이 증액된 30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유형의 4개 분야 총 54개 사업, 6,217명 어르신이 선발 · 참여하게 된다.
※ 2026년도 사업유형별 참여인원(신청인원 : 7,233명)
- 노인공익활동 4,128명, 노인역량활용 1,635명, 공동체사업단 324명, 취업알선형 130명
특히 2026년에는 신노년 세대(1955~1964년생) 중심 일자리로 전문성 및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전년 대비 309명을 확대하였으며,
또한 5개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샘터시흥리 빨래방, 파크 골프매니저, 경로당급식 도우미사업 등에 어르신들을 파견한다.
이번 노인일자리에 선정된 어르신들은 노인공익활동 · 노인역량활용 · 공동체사업단 · 취업알선형으로 구분되어, 서귀포시 직영을 포함해 서귀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사단법인가치잇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 수행기관별 참여 인원(총 5개소, 54개사업, 6,217명) • 시직영 : 공익 10개 사업, 1,050명 • 서귀포시니어클럽 : 공익활동 10개 사업 1,430명, 노인역량활용 21개 사업 1,435명, 공동체사업단 15개 사업 324명, 취업알선형 1개 사업 130명 • 대한노인회서귀포시지회 : 공익활동 1개 사업 900명, 노인역량활용 2개 사업 200명 • 사단법인가치잇다 : 공익활동 2개 사업 448명 •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 공익활동 1개 사업 300명 |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각 수행기관에서 협약서 및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안전 교육 등을 수료 후 각 근무지역과 수요처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각 수행기관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참여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근무 여건 개선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전 교육과 활동 중 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2026년에도 더 많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