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박나래 씨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 A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약사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 신분으로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시술과 항우울제 처방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의심된다. 박나래 씨 외에도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A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A씨와 박나래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