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북한 김책시 한 소학교에서 새해 농사 준비를 위해 ‘퇴비 전투’ 과제가 진행 중이다.
학생 1인당 휘발유 1병을 의무적으로 내도록 요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름 운반과 관련된 연료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다.
어린 학생들이 직접 퇴비를 생산하거나 운반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과제 수행은 학부모가 대신하고 있다.
일부 학교는 연료 부담까지 학생에게 요구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학급 단위로 운송 책임을 나누고, 상황에 따라 일부 학생이 운송만 맡기도 한다.
운송수단과 연료를 마련할 수 있는 학부모가 있는 학급은 비교적 부담이 적다.
국가 차원에서는 농촌 지원을 ‘전민적 애국 과업’으로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성실히 참여하는 것을 통해 애국심을 배우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