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달 중순부터 북한에서 대학 입시철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학교 안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한지가 가정 형편에 따라 결정된 분위기다.
지방 의과대학과 사범대학 등 일부 대학은 지원 과정에서 경제적 비용이 필요하다.
권력 있는 간부를 찾아야만 대학 입학 할당을 확보할 수 있어 학부모들이 움직인다.
이로 인해 성적과 능력보다 경제력과 권력이 대학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처음부터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노동에 나서는 사례가 나타난다.
교육 당국의 공정성 강조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는 학교와 교사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