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 아라1동에 크리스마스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원장 한신실)은 지난 8일 인천 서구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크리스마스 플리마켓 수익금(1,650,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수익금은 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함께하는 마음으로 빛나는 2025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 중 산타마켓(플리마켓)을 통해 조성...
▲ 사진=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
*어류 229건, 연체류 52건, 갑각류 33건, 해조류 76건(마른김 66건 포함), 피낭류 1건, 어란류 1건
□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식품 중금속(납, 카드뮴)분야의 공인시험기관(KS Q 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하였고,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여하여, 4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음으로써 시험‧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민과 도내 관광객이 안전한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2026년도에는 해양환경 변화로 인한 연근해 어획 어종 변화와 해양자연독소 발생 가능성 대응으로 메틸수은과 패류독소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