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준비한다.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팬미팅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이 20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지드래곤은 불과 한 달 전까지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월드 투어를 진행했기 때문에 팬들은 그의 활발한 활동을 반가워하고 있다.
소속사는 이번 팬미팅이 지난 월드 투어와는 전혀 다른 무대가 될 것이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지드래곤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이번 만남에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