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시민의 생명·안전 확보를 위해 ’25년 12월부터 ’26년 1월 말까지「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이 기간 동안 교통경찰이 매일 실시하는 음주운전 상시 단속 외에도 남구 삼산로 등 대로 한 곳을 정해 경찰기동대,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등 약 1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투입해 대규모 집중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12월 한 달 동안 대규모 집중단속 6회 포함해 총 25회의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273건(일평균 8.8건)을 적발했으며, 이는 전년 12월 대비 14.7%(238→273건) 증가한 수치다. 울산경찰은 그간 특별단속을 통해 지역 전반에 ‘언제 어디서든 음주운전은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이는데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였다.
◦ 또한, 1월은 신년회 등 음주 기회가 잦아 음주운전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출근 및 주간 시간대 불시 단속과 대규모 집중단속을 이어나간다. 아울러,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제도 운영, 약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 등 2026년부터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시민들께서도 술자리가 있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span>참고 자료>
[음주단속 현황]
구분 | 합계 | 정지 | 취소 | 자전거 |
’25. 12. 1. ~ 12. 31. | 273 | 87 | 163 | 23 |
’24. 12. 1. ~ 12. 31. | 238 | 79 | 133 | 26 |
대비 | 35(14.7) | 8(10.1) | 30(22.6) | -3(-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