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13곳이 업무보고에 참여한다.
다음 날인 13일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포함한 국립과학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등 과학문화 관련 기관,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사업 분야 공공기관 등 12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어 14일 오전 10시에는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우주 분야 연구기관과 4대 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속·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핵심 기능과 그간의 주요 성과, 올해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한 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참석자 전원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