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대형 굴착기가 5층짜리 주거 건물을 허물고 있다. 해당 건물은 대규모 지진 발생 시 붕괴 가능성이 높다는 안전 진단을 받아 철거 대상이 됐다.
바로 뒤에 위치한 건물 역시 철거를 앞두고 있다. 건물 하부에는 주먹 크기의 구멍이 여러 개 뚫려 있다. 이는 콘크리트 내부 강도와 철근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안전 진단의 흔적이다.
이스탄불 인근 마르마라해는 지각판 충돌로 해저 단층에 지진을 유발할 에너지가 장기간 축적돼 있는 지역이다. 전문가들은 규모 7 이상의 강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이스탄불의 전체 건물 약 400만 채 가운데 150만 채는 내진 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39개 구 가운데 건물 밀도가 특히 높은 균괴렌구의 경우, 전체 1만500채 중 절반이 넘는 6천 채를 새로 지어야 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재건축을 촉진하기 위해 건축비의 절반과 월세 일부를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건축비를 먼저 부담한 뒤 보조금을 받는 구조여서, 여윳돈이 부족한 은퇴 노인들은 재건축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스탄불은 대지진이 예고된 가운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건축 속도전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