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4자 구도로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결선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3선의 한병도 의원이 선출됐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각종 의혹 속에 사퇴한 지 12일 만이다. 한 원내대표는 약 4개월의 잔여 임기 동안 당 운영 정상화를 위한 ‘속도전’을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인 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 시절 당 전략기획위원장, 대선 후보 시절 캠프 종합상황실장을 맡았다. 다만 특정 계파 색채는 비교적 옅다는 평가를 받는다.
함께 치러진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친정청래계가 우위를 점했다. 이성윤 의원과 문정복 의원이 당선되며, 강득구 의원만 배출한 친이재명계를 앞섰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 대표의 리더십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도부 재정비를 마친 민주당은 당내 혼란 수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당 지도부는 우선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제명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당 윤리심판원은 이르면 이날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당 지도부는 지난해 12월 중앙위원회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당원 ‘1인 1표제’ 도입도 즉각 재추진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