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한국 영화가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쟁쟁한 외화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새해 초 극장가는 사랑 이야기로 물들었다. 중국 작품을 재해석한 이 영화는 젊은 시절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상영 12일째인 어제, 일일 관객 13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여전히 화제를 모으는 ‘아바타 3’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지만, 상영 26일 만에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넘어 저력을 과시했다. 장기 흥행 중인 ‘주토피아 2’와 신작 영화 ‘신의악단’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올라 주목받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