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 앱 ‘빼기’ 2026년 도입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6년 1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수수료 결제, 처리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 앱 ‘빼기’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인터넷 접수, 휴대전화 접수 방식이 분산 운영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
여주도시공사(이하‘공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모아, 지역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해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교통시설팀이 추진하고 공사 임직원 150명이 4회에 걸쳐 참여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리워드 금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 경영 실천, 그리고 지역 환경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거버넌스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조직 내 기부 문화 확산과 소속감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공기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한 환경 활동의 결과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부금은 여주시의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및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여주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