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수 보아가 25년을 함께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작별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여겨졌던 양측이지만, 각각의 입장을 밝혔다.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은 지난 12월 31일부로 종료됐다.
SM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논의 끝에 양측의 2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아의 데뷔부터 성장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보아는 SNS를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함께 해준 소속사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보아는 만 13살이던 2000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K팝의 해외 진출을 이끈 대표적인 가수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소속사의 비등기 이사로도 선임된 바 있다.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나타내는 동시에, 보아의 새로운 행보에도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