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7년 국방예산을 1조5천억달러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는 2026회계연도 예산 대비 60%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트럼프는 관세 수입 증가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실제 최근 미국의 연간 관세 수입은 필요 재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트럼프는 방산업계에 대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제한하고 경영진 보수 상한을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생산 능력 확충을 우선하겠다는 압박성 메시지로 해석된다.
미국의 군사력 확대는 중국에 직접적인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은 공식 국방비를 꾸준히 늘리고 있으나 실제 지출은 발표치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연구개발비와 준군사 조직 예산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분석한다.
미국의 군사 전략 강화는 세계 각국의 군비 정책과 안보 구도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