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대표팀 류지현 감독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은 데인 더닝의 투구가 눈길을 끈다. 더닝은 다양한 구종과 안정적인 제구를 바탕으로 2023년 메이저리그에서 12승을 기록했고, 월드시리즈 우승 경험도 갖고 있다.
최고 구속이 시속 160㎞에 육박하는 세인트루이스 소속 오브라이언 역시 대표팀 합류가 가능한 자원으로 거론된다. 마운드뿐 아니라 야수진에서도 든든한 지원군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발목 수술로 토미 에드먼의 불참이 확정되면서, 지난해 OPS 0.937을 기록한 존스의 승선 가능성도 점쳐진다. 여기에 휴스턴 소속 내야수 위트컴 역시 대표팀 합류를 조율 중인 상황이다.
실력 있는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의 합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사이판 전지훈련 캠프의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다.
만약 이들 모두가 최종적으로 합격점을 받을 경우, 캠프에 합류한 김혜성을 비롯해 이정후와 김하성 등 빅리그 경험을 갖춘 선수들의 수는 산술적으로 9명에 달한다.
대표팀 전력이 하나둘씩 채워지면서 한국 야구의 전환점이 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표팀은 강화된 전력을 바탕으로 국제 대회에서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