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서천군 한산면 동산리 부녀회(회장 이송희)가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한산사랑후원회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동산리 부녀회원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산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후원에 참여한 한 부녀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 힘이 닿는 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진 후원회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참여해 주신 동산리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산사랑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사랑의 반찬드림서비스,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충청남도 서천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