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박나래 씨를 둘러싼 논란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과 1인 연예기획사 운영 과정에서의 횡령 의혹,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 범위가 다양하다.
인터뷰에서 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 상해 등 소위 갑질 의혹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대리 처방 지시 의혹에 대해서는 일정상 병원에 갈 수 없을 때 부탁한 적이 있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다만 주사이모라 불리는 여성을 통한 불법 시술 논란과 관련해서는 자신도 성형외과에서 여성을 처음 만나 당연히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인 줄 알았다며 해명했다. 박나래 씨는 앞서 논란이 된 샤이니의 키 씨나 유튜버 입짧은햇님과 유사한 해명을 내놓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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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