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원 판단이 2년 4개월 만에 나왔다.
2023년 데뷔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주목받은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약 반년 만에 일부 멤버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소속사는 외부 세력이 멤버들의 이탈을 부추겼다고 주장하며, 앨범 제작을 담당한 용역 업체와 프로듀서 안 모 씨를 상대로 2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일부 주장을 인정하며, 안 모 씨 등이 공동으로 소속사에 4억 9천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다.
피프티피프티는 분쟁 당시 홀로 복귀한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팀을 재편해 활동하고 있다. 소속사를 떠난 멤버들은 3인조 걸그룹으로 다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