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분야 안전도가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에 올랐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안전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평가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임을 의미한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분야 안전도 상승을 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소방출동로 개선 사업을 통해 화재 진압의 핵심 요소인 ‘골든타임’을 확보했으며, 고층 건축물 화재 등 특수 재난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차량을 도입하는 등 대응 인프라 확충에 힘 써왔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