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원하며,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전북 임실군도 지난 12일부터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사용 기한은 6월까지다.
괴산군은 신청 편의와 증명서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고령자와 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상자는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정된 카드·상품권 사용처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