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축제 분위기 속에 올스타전이 진행됐다. 코트 위에서는 스타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이 경기장을 수놓았다.
2쿼터에는 왕년의 스타였던 사령탑들도 선수들 대신 출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 브라운은 팀 코니를 완승으로 제압했고, 최우수 선수(MVP) 영예는 47득점을 기록한 나이트가 차지했다.
신인 에디 다니엘(SK)은 올해 신설된 1대1 대결 콘테스트에서 최강자로 등극했고, 삼성 조준희는 농구 꿈나무의 도움을 받아 눈을 가린 채 묘기 같은 덩크 슛을 성공시키며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농구는 오는 21일부터 후반기 일정에 돌입하며, 각 팀은 정상을 향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