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오는 1월 21일(수) 오후 3시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주관으로 진행되며, 유관기관 담당자와 개인예산제에 관심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의 주요 내용, 신청 대상,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4개 바우처* 지원금의 10~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애인이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 ①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②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③ 청소년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④ 발달재활서비스 |
지원 대상은 4개 바우처 수급 장애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오는 2월 2일(월)부터 2월 13일(금)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업을 신청한 장애인은 올해 3~4월 중 장애인복지 전문기관과 함께 개인별 이용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개인예산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범석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 많은 장애인이 본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스스로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장애인 자립과 선택권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