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기타과수 재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비 4억 1,700만 원 규모의 ‘기타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타과수 재배 과정에서 과수 생산시설을 현대화해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①비상발전기 ②자동개폐기 ③관수시설 ④농산물운반시설 ⑤무인방제시설 ⑥환풍기 ⑦송풍팬 ⑧난방기 ⑨보온커튼 ⑩제습기 ⑪재난방지시스템 등 11개 품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인과 신청 필지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기타과수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인 기타과수 재배 농가이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지방세 완납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가점 항목 실적 증빙자료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월 26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은 사업단가 기준 총사업비 범위 내에서 보조 60%, 자부담 40%로 추진하며, 시설 사업비가 지원기준 사업비보다 낮을 경우에는 실제 투입한 총사업비의 60%를 보조로 지원한다.
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소비자 기호에 부합하는 과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타과수 생산시설의 현대화를 통한 품질 혁신이 필요하다”며,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입맛에 맞는 기타과수 생산을 확대함으로써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