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29만 5천건, 57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55억원보다 약 2억원 늘어난 규모로, 태양광 전기사업 허가 및 이동통신사 무선국 개설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음식점업, 숙박업, 이용‧미용업, 의료업, 건설업 등 각종 인허가 등을 받은 자에게 부과되고, 면허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5단계로 구분해 최소 4,500원부터 최대 67,500원까지 부과된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32억원, 충주시 6억 1천만원, 제천시 4억 4천만원, 음성군 3억 7천만원, 진천군 2억 7천만원 순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ARS, 위택스(Wetax), 스마트 위택스 앱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납부기한이 지나서 납부할 경우 납부지연가산세(3%)가 발생하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