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