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
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인사 후 사직했다.
법무부 검찰국장에는 이응철 춘천지검 검사가,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에는 차범준 대검 공판송무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 법무실장에는 서정민 대전지검장이 임명됐으며,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향후 법무 업무를 담당한다.
서울남부·북부·서부지검장과 대전고검장, 전주지검장 등 주요 지검장 및 고검 차장검사에도 신임 인사가 이뤄졌다.
대검 기획조정부장, 형사부장, 공공수사부장 등 핵심 부서에도 신규 보임이 완료되며, 검찰 조직의 새 진용이 구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