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1동,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설 맞아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전선녀)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대표 이은희)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을 찾는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작품으로,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로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그가 선보인다.
극 중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은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에 인생 역전을 노리며 완벽한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얽힌 사람들이 미선과 도경을 집요하게 뒤쫓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범죄와 서스펜스, 인간 심리를 교차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