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을 찾는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작품으로,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로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그가 선보인다.
극 중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은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에 인생 역전을 노리며 완벽한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얽힌 사람들이 미선과 도경을 집요하게 뒤쫓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범죄와 서스펜스, 인간 심리를 교차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