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1동,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설 맞아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전선녀)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대표 이은희)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
▲ 사진=부산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23일) 오후 3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5대 종단과 함께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년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종교 간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5대 종단 대표자와 지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는 ▲5대 종단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각 종단 대표자의 신년 메시지 전달 ▲공동선언문 발표 ▲시-종단 간 인사 및 환담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날 행사에서, 박 시장과 5대 종단 대표자들은 부산 발전과 사회적 연대를 다짐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종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다.
○ 공동선언문에는 ▲부산 시민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공동체 완성 ▲15분도시 모델 민간협력사업 확대 ▲글로벌 관광도시 경쟁력 강화 ▲다 함께 키우고 배우는 가족친화․평생교육 도시 조성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활동 협력 등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박형준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제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자비, 공존과 책임 정신의 실천에 있다”를 강조하며, “5대 종단 대표자들과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큰 의미가 있다. 새해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며 부산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도 함께 발표하는 이번 자리가 부산이 시민행복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 아울러, “작년 한 해 부산이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시민의 생명․안전 등 시정의 기본에 더욱 충실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 또한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으로의 도약을 위해 5대 종단 지도자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