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표, 부회장단, 청년위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배에 참여한 한승우(유곡중 1) 학생은 “처음 해보는 분향이라 낯설었지만, 호국영령 앞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정원 부회장은 “강풍과 추위가 매서웠지만,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에 참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올 한 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널리 알리고, 통일 시대를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배 직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예산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하며 한 해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