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24년 여름 폭우 이후 신의주 국경지대에 북한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이 건설됐다.
김정은 위원장이 이곳을 단골 방문지로 삼으면서 1호 행사와 경비가 잦아졌다.
고강도 전파 감시 체계가 상시 가동되면서 중국 휴대전화 사용자들의 활동이 크게 위축됐다.
신의주 지역 주민들은 중국폰으로 외부와 연락하며 밀무역과 송금 등 경제활동을 해왔으나 활동이 중단됐다.
최근 1년간 보위부 단속이 강화되면서 중국폰 사용자들이 종적을 감추고 잠정 활동을 중단했다.
1호 행사의 일정은 극비로 진행돼 사전에 대비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단속과 감시 강화로 이전처럼 돈이나 인맥으로 빠져나갈 여지가 거의 없다.
김정은 위원장은 현지지도에서 온실농장의 발전 가능성과 지역 발전 기여를 강조했다.
그러나 신의주 주민들은 통제와 동원, 자금 징수 등으로 불만과 회의적 시선을 보이고 있다.
당분간 중국 휴대전화 사용자들의 활동이 과거처럼 활발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