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속초시속초 교동에서 매주 화요일, 따뜻한 도시락 한 끼와 안부 인사를 함께 전하는 ‘찾아가는 돌봄’이 이어지고 있다.
속초중앙교회 속초행복나눔봉사단과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순길)는 저소득 가구의 결식 예방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위해 도시락 배달 사업 ‘똑똑똑 두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교회 봉사단의 자발적인 나눔과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현장 밀착형 복지 활동이 합쳐진 민관 협력 모델이다. 매주 화요일 속초행복나눔봉사단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락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상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는 활동도 함께 이뤄진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한다는 취지다.
권순길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속초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