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그룹 뉴진스의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민희진 씨 측이 28일 오후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민희진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자신이 뉴진스 소속사 이탈을 부추겼다는 ‘뉴진스 템퍼링’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희진 씨 측은 민 씨를 상대로 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일부 멤버의 계약 해지 사태 등 뉴진스를 둘러싼 여러 쟁점도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민희진 씨는 앞서 연예기획사 하이브와의 분쟁 과정에서도 두 차례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당사자인 민희진 씨가 직접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었지만, 법률대리인 측은 아직 참석 여부를 조율 중이며, 불참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