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고흥군 한편, 고흥군은 이번 연구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전라남도·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부 해상풍력 예비지구 지정과 기본설계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수산업 등 산업 간 공존 및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고흥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