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수방 업무가 집중되지 않는 겨울 기간을 활용해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328개 소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대문구청 치수과 소속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전기 안전 관리가 취약한 시설을 방문하여 전기설비 점검 및 노후 조명기구 교체, 수도 동파방지 조치 등을 지원하는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빗물펌프장 운영과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개 소, 어린이집 124개 소, 경로당 107개 소, 아동센터 15개 소 등을 방문해 누전·과부하 위험 요소 점검 및 노후 콘센트 교체, 어두운 조명을 밝은 LED 조명기구로 교체하는 등 119건의 정비를 완료했다. 실질적인 안전 개선 조치가 이뤄지며 시설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구는 매년 비수방기간을 활용해 해당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공시설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화재 등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장 실무 경험을 가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히며, “향후에도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안전 점검 활동을 확대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동대문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