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천3백여만 명이며, 이 가운데 외국인은 224만여 명으로 1년 전보다 18%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159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70%를 넘어섰다. 지난해 9월 말부터 한시적으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면서 1년 전보다 약 1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에 이어 대만, 일본, 미국 순으로 관광객 수가 많았다. 반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1천161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0만 명 이상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