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산업 육성을 위한 ‘케이(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케이(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피디알엔·피엔(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대학·연구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 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 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연어 관련 사업 육성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집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