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담양군 담양군은 나주시에 자리한 신재생 에너지기업 가나이엔지(주)(대표 정광래)에서 지난 3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나이엔지(주)는 2016년에 설립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태양광‧풍력‧ESS‧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정광래 대표는 “인근 지자체인 담양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담양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담양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준 정광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담양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보건소 내에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을 운영해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제공하고자 2026년 신규 지정기부사업으로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지정해 12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담양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