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뉴스영상캡쳐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된 유닛 그룹 미사모가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 발매로 미사모는 3부작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현지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는 일본 정규 1집 ‘플레이(PLAY)’로, 지난 2023년 7월 데뷔 앨범 ‘마스터피스(Masterpiece)’와 2024년 발표한 미니 2집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에 이어 완결을 이룬다. 앨범은 예술과 연극을 주제로 고풍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컨페티(Confetti)’는 "인생은 대본 없는 즉흥극과 같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멤버별 솔로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미사모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아무로 나미에 곡 재해석곡 ‘뉴룩(New Look)’으로 누적 재생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 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등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정규 앨범 발매로 미사모는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