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와 티켓 예매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콘서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을 무명 가수라고 칭하고, 팬들 중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대해 멕시코는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은 불쾌감을 표시하며 방송사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