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인류는 고대부터 인간의 본성을 심장에서 비롯된다고 믿었고, 질병의 원인을 신의 저주로 여겼다.
신간 『두뇌 인류』는 뇌를 연구하며 인간 이해의 역사를 짚는다.
저자인 이상건은 신경과학 분야의 대표 전문의로, 뇌과학 혁신의 순간들을 소개하며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