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 진입으로 국방부 징계를 받아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최근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윤어게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는 구호에 동참했다.
집회 발언에서 그는 비상계엄이 합법적이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단장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파면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군 인사 과정에 정치적 고려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당분간 정치 참여보다는 진실 규명과 저술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김 전 단장의 발언과 행보가 부적절하다며 공식 성명을 통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