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는 오는 16일 현지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가 여는 카니발 거리 축제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소속사는 이번 참여에 대해 "전 세계 음악팬을 사로잡은 K팝과 브라질 팝의 역사적인 결합을 상징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엔믹스와 파블로 비타는 지난해 8월 협업곡 ‘메시’를 발표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카니발 참여로 두 아티스트의 협업이 현지 축제에서도 이어지게 됐다.
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걸그룹 엔믹스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카니발에 K팝 가수 최초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