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희뿌연 미세먼지로 도심이 색을 잃은 듯 보이며, 멀리 보이는 초고층 건물은 윤곽만 간신히 드러난다.
어제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여주에서 한때 세제곱미터당 168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았고, 충남 서천과 서울 노원 등지에서도 150마이크로그램 안팎을 기록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오늘 밤 9시까지 올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사업장과 공사장은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까지 ‘나쁨’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부터 북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며 미세먼지는 점차 사라지겠지만, 동해상에서는 눈구름이 만들어지겠다. 기상청은 설 전날인 월요일 동해안에 대설특보가 내려질 만큼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대부분 지방은 연휴 내내 대체로 맑고 온화하겠으나, 일요일과 월요일 서해와 동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예상돼 섬 지역을 오가는 귀성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